
최근 둘째를 출산한 배우 박신혜(36)가 여전히 앳된 미모를 뽐냈다.
박신혜는 지난 7일 SNS(소셜미디어)에 파티시에 안서리가 진행하는 쿠킹 클래스에 참여한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며 "특별한 경험하게 해주신 서리쌤 감사하다"고 적었다.
사진엔 박신혜와 안서리가 서로를 가리킨 채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는 모습이 담겼다. 박신혜는 "내 눈이 좀 풀려 보이지만 서리쌤 덕분에 행복한 시간, 감사하다"며 재차 고마움을 표했다.
박신혜는 지난달 22일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출산 보름 만에 베이킹 수업을 들으며 취미 생활을 즐기는 근황에 더해 부기 하나 없이 완벽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박신혜는 2022년 1월 배우 최태준(35)과 결혼해 같은 해 5월 딸을 출산했다. 2024년 SBS 드라마 '닥터슬럼프'로 복귀했으며 이후 SBS '지옥에서 온 판사', tvN '언더커버 미스홍' 등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내년 상반기부터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