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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용, 민주당 평택시장 후보 확정…"원팀으로 본선 승리"
6. 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후보로 최원용 후보가 확정되며 본선 경쟁이 본격화됐다. 최 후보는 지난 20일 저녁 발표된 민주당 평택시장 후보 경선 결선에서 1위를 차지하며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발표 당시 선거사무소에는 서현옥, 유병만 총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300여명의 당원과 지지자들이 모여 결과를 지켜봤다. 후보 확정 순간 현장은 환호와 박수로 뒤덮였고, 지지자들은 최 후보의 이름을 연호하며 승리를 자축했다. 최 후보는 수락 연설에서 "보내준 응원과 헌신에 깊이 감사한다"며 "후보 확정은 전적으로 시민과 당원의 선택"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 뜻을 무겁게 새기고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경선의 열기를 하나로 모아 '민주당 원팀'으로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당내 결집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이어 "이제 다시 시작"이라며 "겸허한 자세로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평택의 미래를 준비하는 여정에 끝까지 함께해 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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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노조 "신현송 총재 체제 기대…일관된 소신·내부 소통 중요"
한국은행 노동조합이 "전임 이창용 총재에 이어 국제 경험을 두루 갖춘 금융안정·통화정책 분야 세계적 석학이 당행 수장으로 임명된 것을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한은 노조는 21일 성명을 통해 "신현송 총재 체제에서 한은의 대내외 위상이 계속해서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노조는 통화정책의 일관성과 조직 내부 소통을 강하게 주문했다. 통화정책과 관련해선 "각득기소(各得其所), 일이관지(一以貫之)"를 제시하며 소신의 일관성을 강조했다. 노조는 "신 총재는 거시금융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학계와 국제결제은행(BIS)에서 활약해 온 바, 이러한 과거 경력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한은 총재에 임명된 것"이라며 "대한민국은 신 총재가 과거로부터 가져온 지론을 우리나라로 가져온 것"이라고 말했다. 노조는 "신임 총재는 기존에 가져온 소신에 변화가 있으면 안 된다"며 "한국적 토양 속에서 그 소신을 일관되게 현실화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부디 한국에 와서는 달라졌다는 말을 듣지 마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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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중동 정세 불확실성 지속…추가 수급안정 조치에 만전"
김민석 국무총리는 21일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와 관련해 "차량용 요소 비축분 방출, 4차 석유 최고 가격 설정 등 추가 수급 안정 조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미국, 이란 간의 휴전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중동지역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현재의 비상경제 대응 체계를 굳건히 유지하겠다"며 "전쟁 추경의 생명은 속도다. 행정안전부는 고유가 피해지원 등을 포함한 20개 사업 예산이 신속하게 집행되도록 243개 지방 정부의 추경 편성 현황을 꼼꼼하게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집중 안전 점검을 지시하기도 했다. 그는 "전국의 사고 우려 시설 3만2000여곳에 대한 집중 안전 점검을 어제부터 시작했다"며 "중앙과 지방 정부는 두 달 동안의 점검 기간에 시설물을 촘촘히 점검하고 필요한 보완 조치를 즉각 이행해달라"고 말했다. 특히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관계 부처에서는 지하차도, 반지하주택, 산사태 위협 지역 등 여름철 재난 관련 시설들에 대해 특별한 관리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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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파키스탄 2차 협상 임박?…닛케이, 1.31% ↑ [Asia오전]
21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는 대부분 오름세다.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 개최가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투자자들을 종전에 기대를 거는 분위기다. 일본 도쿄의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1. 31% 상승한 5만9596. 10으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지난 16일 사상 최고 종가 기록인 5만9518을 웃도는 수준이다. 중화권 증시에서는 중국 본토의 상하이종합지수가 그간 상승 랠리를 주도한 반도체 종목 부진에 홀로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 시간 오전 11시30분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 29% 떨어진 4070. 46에서 거래되고 있다. 반면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 대비 0. 13% 오른 2만6394. 40에, 대만 가권지수는 2. 02% 뛴 3만7704. 88에서 움직이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하지만 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 종료를 앞두고 나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에 주목하며 협상 재개 및 종전 기대를 키웠다. 니혼게이자이(닛케이) 신문은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재개 가능성 언급에 강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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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SK하닉 2배 베팅" 내달 ETF 출시...강심장 개미 두근두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단일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가 다음달 출시된다. 금융위원회는 21일 단일종목을 기초로 한 ETF 도입을 허용하는 자본시장법 시행령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오는 28일 공포·시행된다. 관련 상품은 증권신고서·상장심사 등을 거쳐 이르면 다음달 22일부터 거래될 예정이다. 개정안에 따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단일종목의 일일 등락률을 ±2배 추종하는 ETF 상품이 나온다. 금융당국은 국내 증시 변동성, 투자자 보호 필요성, 거래 안정성 등을 고려해 기초자산 종목 요건으로 △시가총액 10% 이상 △거래량 5% 이상 △적격투자 등급 △파생거래량 1% 이상으로 정했다. 올해 1분기 기준 해당 요건을 충족하는 종목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다. 기초자산인 주권이 매매거래정지 또는 상장폐지되는 등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단일종목 ETF 등도 매매거래 정지 또는 상장폐지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도 정비했다. 상품유형은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인버스 ETF·ETN(상장지수증권)뿐만 아니라 단일종목 커버드콜 ETF도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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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캐나다 원유 수입 난제 해결…안정적인 공급망 구축 기대
관세청이 그동안 캐나다산 원유 수입의 걸림돌이던 원산지 입증문제를 해결해 중동전쟁으로 촉발된 원유수급 위기를 해소하는 데 큰 힘이 될 전망이다. 관세청은 캐나다 앨버타 주정부와 20일(현지시각) 캐나다산 앨버타 원유에 대한 '원산지 증빙서류 간소화에 관한 공동성명'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공동성명은 앨버타 원유 수입 시 FTA 특혜세율(3%→0%)을 적용받는 데 걸림돌이던 원산지 입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캐나다는 원유 매장량 세계 3위이고 한-캐나다 FTA가 체결됐지만 원산지 입증의 구조적인 어려움으로 국내 활용은 제한적이었다. 광활한 채굴지에서 생산된 원유가 선적항까지 운반되는 과정에서 여러 생산자의 원유가 혼합·운반돼 개별 생산자의 원산지를 증명하는 것이 어려웠다. 현지 공급업체들은 복잡한 원산지 입증 서류 발급을 꺼렸고 우리 정유사들은 캐나다산 특혜세율 혜택을 포기해야 했다. 관세청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앨버타 주정부 한국대표부(주한 캐나다대사관)와 수시로 협의 채널을 가동하고 '원유 수급선 다변화 지원 TF팀'을 구성, 전방위 지원방안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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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유류할증료에도…"여름엔 삿포로" 더위 피하는 '쿨케이션' 인기
중동 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 급등과 고환율 영향으로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급등한 상황 속에서도 더위를 피해 서늘한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는 '냉방 여행'(쿨케이션)이 인기를 끌고 있다. 21일 뉴스1에 따르면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의 서늘한 여행지 관련 검색량은 지난해보다 74% 늘었다. 지역별로 유럽과 아시아의 저온 지역을 중심으로 수요가 두드러졌다. 유럽에서는 노르웨이, 스위스 등 상대적으로 서늘한 지역의 항공권 검색량이 늘었다. 특히 여름 평균 기온이 약 11도인 아이슬란드는 검색량이 85% 증가했다. 아시아에서는 내몽골, 삿포로, 윈난 등이 부상했다. 이 중 중국 윈난성 쿤밍은 여름 평균 기온이 23~25도로 비교적 쾌적해 항공권 검색량이 전년 대비 44% 늘었다. 한국 여행객 사이에서도 이러한 수요 증가가 뚜렷하다. 올여름(6월~8월) 한국발 항공권 검색량은 호주(68. 39%), 뉴질랜드(44. 83%), 일본 삿포로(129. 32%), 중국 윈난(159. 57%) 등 시원한 기후의 지역을 중심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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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닮았어요?" 오상진♥김소영, 아들 첫 공개…누리꾼 감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아들 얼굴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들 안녕! 나 누구 닮았어요?"라며 아들 '수동이'(태명)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남편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도닥이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수동이는 하품을 하는가 하면 팔 마사지를 해주는 엄마·아빠 얼굴을 번갈아 쳐다본다. 태어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큰 눈과 오똑한 코, 둥근 두상 등 엄마·아빠를 똑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배우 김성령과 모델 이현이는 "까악~~~ 세상에나 너무 잘생김", "어머 세상에!!! 너무너무 예쁘다아앙"이라며 감탄했다. 아나운서 김수지는 "안녕하세요 상진 선배님 오랜만에 봬요"라는 댓글로 아빠 오상진과 닮았다는 반응을 보여 많은 공감을 받았다. 이외에 누리꾼들은 "신생아인데 잘생겼다" "저렇게 조그만데도 엄마·아빠 다 보인다" "벌써 완성형 미모" "이목구비가 내 미래보다 뚜렷하다" "태어나자마자 면접 프리패스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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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IT·모빌리티 소재 알린다
삼양그룹은 '차이나플라스 2026'에 참가해 화학계열사인 삼양사와 삼양이노켐의 스페셜티 소재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 전시회는 이날부터 오는 24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 전시회다. 플라스틱, 고무 소재와 가공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올해는 전 세계 170여개 국가에서 5000여개 글로벌 기업이 참가한다. 삼양그룹은 올해로 4년 연속 참가하게 됐다. 삼양그룹은 스마트 앤드 라이프(Smart & Life), 모빌리티(Mobility), 그린 스페셜티(Green Specialty) 등 서로 다른 시장과 산업을 테마로 부스 공간을 구분했다. 공간별 테마에 부합하는 특수 소재들을 전시한다. 스마트 앤드 라이프 부문에서는 올해 처음 선보인 △스마트 글래스 케이스용 고충격 실리콘 폴리카보네이트(Si-PC) △우수한 내후성을 갖춘 정보기술(IT) 통신기용 소재 △고내열성과 치수 안정성이 뛰어난 AI(인공지능) 서버용 소재 등 IT(정보기술) 산업의 차세대 기능성 소재들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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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처·재경부, 기재부 분리 후 첫 간담회…"예산 편성-결산 연계 강화"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가 기획재정부에서 분리된 이후 처음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내년도 예산안 편성에 앞서 대내외 경제 동향과 재정 여건 등을 점검하기 위해서다. 특히 전년도 결산 작업이 내년도 예산안 편성 이후 이뤄지는 데 따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예산-결산 환류 강화 방안'도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기획처와 재경부는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7년 예산 편성 제반 여건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기획처와 재경부가 분리된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간담회다. 기획처 예산실의 '더(the) 100 현장경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중동전쟁 등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대내외 경제동향과 재정여건을 점검하고 2027년 재정운용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기획처에서 박창환 기획처 예산총괄심의관, 김정애 예산정책과장이 재경부에서 김병철 조세총괄정책관, 허승철 국고정책관, 김귀범 종합정책과장, 최시훈 재정기획과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중동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이 수출입, 물가, 기업 경영, 민생경제 등 실물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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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5월 첫 공연"…국내 최대 K-POP 공연장에 아이돌·해외스타 뜬다
서울 도봉구 창동 일대가 K-POP(케이팝) 공연을 중심으로 한 문화·관광·산업 거점으로 재편된다. 서울시는 2조7000억원을 투입해 서울아레나를 중심으로 한 'K-엔터타운'을 조성하고 창동 일대를 공연·숙박·소비가 결합된 체류형 관광 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서울시가 21일 발표한 '글로벌 문화중심지 K-엔터타운, 창동' 조성 계획에 따르면 시는 용적률 최대 1300% 완화와 개발진흥지구 지정 등을 통해 민간 투자를 유도하는 한편 문화·엔터 기업 유치와 상업·관광 인프라 확충을 병행해 동북권 경제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핵심은 내년 5월 첫 공연이 예정된 '서울아레나'다. 서울아레나는 최대 2만8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K-POP 전용 공연장으로 글로벌 K-POP 수요를 흡수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공정률은 59% 수준으로 내년 상반기 개관이 목표다. 역사적인 첫 공연을 책임지게 될 주인공이 누가 될지도 관심사다. 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국내 정상급 아이돌 그룹과 해외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공연을 검토 중"이라면서 "연말께 구체적인 윤곽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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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제품인데"…과즙세연 모델 기용 회사,"물정 몰랐다" 사과
자연주의 원료를 앞세워 여성 소비자들 신뢰를 쌓아온 한 화장품 브랜드가 인터넷 방송 진행자(BJ) '과즙세연'(25·본명 인세연)과 협업했다가 여론 뭇매를 맞고 사과했다. 화장품 브랜드 '시드물' 측은 지난 20일 온라인 공식 카페를 통해 "이번에 진행된 화장품 세트 구성 과정에서 자사가 지향해 온 가치와 고객 신뢰를 저버리는 미흡한 판단이 있었다"고 밝혔다. 시드물은 "해당 인물(과즙세연)이 자사 제품을 잘 사용하고 있다는 후기를 남기고 직접 연락을 줬다"며 "직접 써본 후기를 기반으로 다른 분들도 경험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일회성 세트 구성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시드물은 "고객님들 소중한 의견을 겸허히 수용해 세트 구성을 판매 종료 및 삭제 조치했다"면서 "브랜드 가치와 맞지 않게 행동한 점 사과드린다.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업무 전반을 세심하게 점검·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과즙세연은 자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드물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시드물에 대해 "마케팅을 거의 하지 않는 브랜드인데 팬들과 좋은 제품을 나누고 싶어 직접 연락해 광고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