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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원전, 한수원이 두코바니 이어 테믈린도 하면 시너지 날 것"
체코 정부가 자국의 추가 원전 건설 관련해 "한국수력원자력이 한다면 반드시 시너지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토마쉬 에홀레르 체코 산업통상부 원자력·신기술 실장은 2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국원자력연차대회(KAP)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부 입장은 내년 쯤 테믈린 3, 4호기 원전 건설을 결정한다는 것인데 한수원으로부터 경쟁력있는 제안을 받은 바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체코 정부는 2024년 7월 한수원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며 두코바니 5, 6호기 건설을 우선 진행하고 이후 테믈린 3, 4호기 건설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르면 체코 정부가 향후 5년 내 테믈린 건설을 결정할 경우 한수원은 발주사와 협상을 통해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에홀레르 실장은 "충분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서 테믈린 3, 4호기 필요하다"며 "(추가 원전 건설은) 새롭게 들어선 체코 정부 정책 프로그램에도 반영돼 있고 현재 재정적인 기본 계획이나 전제 조건에 대해서 정부 내부에서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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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방탄 SUV' '옥색 한복'…李대통령 첫 베트남 국빈방문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 가운데 베트남 측이 최고급 방탄 차량으로 의전을 준비하는 등 극진한 예우를 보였다. 이 대통령 부부는 동포 간담회 행사 복장에 모두 푸른빛을 활용해 양국이 같은 하늘 아래 미래를 함께 그려가자는 뜻을 전달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1일(현지시간) 밤 베트남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3박4일간의 국빈방문 일정에 돌입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이 지난해 8월 국빈방한한 이후 불과 8개월 만에 성사된 상호 방문이다. 이 대통령은 이달 초 새 지도부가 꾸려진 후 처음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 정상이다. 이 대통령 입국 당시 베트남에선 레 카잉 하이 국가주석실 장관 등 주요 장·차관급 인사들이 나와 이 대통령 부부를 영접했다. 공항 주변 도로에 설치된 미디어 전광판에는 베트남 국기 '금성홍기'와 태극기가 표시돼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이 대통령 부부를 태우기 위해 베트남 측에서 공항에 준비해 둔 의전 차량도 눈길을 끌었다. 황금색으로 V자 로고가 새겨진 SUV는 베트남을 대표하는 자동차 기업 '빈패스트'가 지난해 공개한 전기차 플래그십 SUV 모델 '락홍 900 LX'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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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하이브 간접 투자로 수천억 수익…책임원칙 다했는지는 의문
국민연금이 하이브의 초기 주주였던 사모펀드에 간접 투자해 상장 이후 수천억원의 차익을 실현하는 한편 하이브 지분율도 높인 것으로 파악됐다. BTS(방탄소년단) 소속 기획사인 하이브는 부정거래를 이유로 수사를 받으면서 상장 전후 자금 흐름 내막이 공론화되고 있는 상장사다. 수사기관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게 제기한 의혹이 맞는다면 국민연금도 오너 리스크, 내부 부정행위 등에 대한 감시 등 수탁자 책임 원칙을 제대로 이행했는지 의문이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국민연금은 그동안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요소를 투자 판단에 있어 중요 요소라고 내세워 왔기 때문이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스틱인베스트먼트가 2016년 결성한 SS1호 펀드의 앵커LP(주요 출자자)로 2500억원을 출자했다. SS1호는 총 6032억원 규모로 조성됐으며 한국교직원공제회·대한지방행정공제회·고용노동부 등이 함께 참여했다. 이 펀드는 2018년10월 1038억원을 투입해 하이브 구주를 매입했고, 상장(2020년 10월 15일) 이후인 2023년 6월까지 전량 매각해 9416억원을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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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재보궐 공천 하세월…인물난 속 다시 올드보이 귀환?
국민의힘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재·보궐 선거 공천 작업에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거물급 인사를 전면에 내세운 더불어민주당이 선제적으로 판을 짜며 주도권을 잡아가는 흐름과 대비된다. 최대 15곳 규모의 '미니 총선'급 재보선을 앞두고 전략 공백과 인재풀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는 지적이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최근 인천 계양을·충남 아산을·경기 안산갑·경기 평택을 등 4곳 면접을 마쳤지만 아직 공천 여부를 확정한 곳은 없다. 지방선거 출마자들에 대한 교통정리가 먼저 이뤄지고 민주당 등 여권의 재보궐선거 출마자들이 확정되는 것을 보면서 전략적으로 판단하겠다는 게 공관위의 방침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공천 작업이 늦어지면서 주요 격전지마다 후보 정리와 대응 방향을 둘러싼 혼선도 커지고 있다. 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떠나 보궐선거가 예정된 부산 북구갑이 대표적이다. 한동훈 전 대표가 무소속 출마를 공식화한 가운데 당내에서는 대응을 두고 엇갈린 목소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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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고유가 피해 지원금 27일부터 사용 가능"
도미노피자가 오는 27일부터 전국 가맹점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결제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금을 사용하려는 고객은 해당 금액이 충전된 신용·체크카드나 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된다. 특히 도미노피자 공식 앱을 통해 주문할 경우, 결제 단계에서 '현장결제' 옵션을 선택해야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현장결제 방식을 이용하면 '도미노스데이' 할인이나 특정 요일 프로모션 등 기존 브랜드 혜택을 중복으로 적용받을 수 있다. '땡겨요' 등 일부 공공배달 앱을 통한 결제도 지역에 따라 가능하나, 온라인 선결제 방식으로는 지원금을 사용할 수 없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도미노피자는 지원금 사용과 관련한 소비자 혼선을 줄이기 위해 홈페이지와 매장 내 안내물을 통해 상세한 이용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고유가 상황 속 소비자들의 실질적인 혜택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지원금 사용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며 "가맹점별 사용 환경에 맞춰 이용객 불편이 없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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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강원서 지방순회 나섰지만... 전국으로 확산하는 '張 패싱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위한 지역 행보를 시작했지만, 오히려 현장에선 장 대표 및 중앙당과 거리를 두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장 대표 면전에서 쇄신을 촉구하는 한편 지역별 독자 선거대책위원회 구성 움직임까지 확산하며 장 대표를 선거 국면에서 배제하려는 모습이다. 장 대표는 22일 오전 강원 양양을 찾아 현장 공약 발표와 민심 청취 행보에 나섰다. 장 대표가 지역을 찾은 건 8박10일 간 미국 방문 일정을 마친 뒤 처음이다. 이날 장 대표는 양양 수산리어촌마을회관에서 교통 인프라 확충과 수소클러스터 구축 등 강원도 맞춤형 공약을 발표했다. 장 대표는 "속초-춘천 간 동서고속화철도와 용문-홍천 간 광역철도 사업의 속도를 한층 높이겠다"며 "GTX-B 노선의 춘천 연장을 통해 수도권과 강원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원 동해안에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와 수소특화단지를 구축해 80개 기업 유치와 4500개 일자리 창출, 약 4500억원 규모의 경제 효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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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잠 안자고 '이랬다 저랬다'..."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혼란
미국과 이란의 2차 평화 협상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백악관 내부 관계자 사이에선 미국 정부의 의사결정 시스템이 총체적 난국에 빠졌단 평가가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소수 측근들의 조언에 의지한 채 일관된 전략 대신 즉흥적으로 상반된 메시지를 쏟아내면서 혼란을 키우고 있단 분석이다. ━부통령 행선지 두고도 오락가락…"그야말로 엉망진창"━2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지난 이틀 동안 백악관이 거대한 혼돈의 도가니였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에 대해 "가깝다"고 말했다가 곧바로 "도달 불가능하다"고 말을 뒤집는 등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난맥상은 미국 측 협상 대표로 지목된 JD 밴스 부통령의 행선지를 두고도 드러났다. 19일 마이크 왈츠 유엔 주재 미국 대사와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 장관은 밴스 부통령이 파키스탄에서 2차 협상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보안 문제를 이유로 이를 부인했다가 다시 번복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당초 4~6주 내 전쟁 종료를 공언했던 것과 달리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종전을 둘러싼 메시지 혼선도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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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W투자자문, 투자 상담 앱으로 쉽게 '엑스텐' 출시
개인 투자자들의 성공적인 주식 투자를 지원하는 모바일 종목 상담 앱(애플리케이션)이 등장했다. MTNW투자자문(엠티엔더블유투자자문)은 국내 주식 종목 상담 앱 '엑스텐'(X-TEN)을 정식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엑스텐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금융투자협회에 등록된 어드바이저의 프리미엄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이다. 투자자가 보유 중인 종목이나 매수를 고민하는 관심 종목에 대해 질문하면 엑스텐 어드바이저가 명쾌한 분석과 대응 전략을 제공한다. 단순히 데이터를 나열하는 기존 앱들과 달리 어드바이저와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해결책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이다. 현재 MTNW투자자문 어드바이저로 활동하는 김진만, 정종택, 한결선, 오민, 머니수급 자문 서비스도 함께 받아볼 수 있다. 국내 증시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도 갖추고 있다. '핫랭킹 종목'에서 현재 시장에서 수급이 몰리는 종목들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고 '이 시각 주요 뉴스'를 통해 종목 속보와 투자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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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메이슨대 한국캠퍼스, AI·K-컬처 융합 인재 양성 MOU 체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가 글로벌 교육 혁신과 AI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조지메이슨대 한국캠퍼스는 지난 21일 인천 송도에서 타임교육 C&P, ㈜고파, AES 코리아와 함께 '글로벌 교육 혁신 및 K-컬처 AI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기술·문화가 결합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각 기관은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AI 에듀테크 기반 교육 모델 발굴 △인적·물적 자원 교류 △산학협력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기능성게임연구소를 중심으로 게임 기반 학습과 AI 융합 교육기술 연구를 확대하고, 타임교육 C&P는 교육 콘텐츠 개발, ㈜고파는 에듀테크 플랫폼 지원, AES 코리아는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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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안 열리는 어린이날 행사…안성시 "노동절 날 오세요"
경기 안성시가 올해 노동절(5월1일)이 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앞당겨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부모들이 일터에서 벗어나 자녀와 함께 충분한 시간을 보내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행사일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 행사는 '아동이 행복한 도시, 내가 주인공인 오늘!'을 슬로건으로 5월1일 오전 10시부터 안성맞춤랜드 잔디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주요 프로그램은 △우슈 및 복싱 시범 △청소년 밴드 공연 △태권도 시범 △어린이 뮤지컬 및 발레 공연 등이다. 행사 대미는 안성시립 남사당바우덕이풍물단의 화려한 피날레 퍼레이드가 장식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한 약 30여 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는 체험 부스를 운영해 어린이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노동절 공휴일 지정을 맞아 시민들이 일터의 짐을 잠시 내려놓고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귀 기울이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다만 어린이날 당일인 5월5일에는 별도의 행사가 열리지 않으므로 시민들께서는 방문에 착오가 없으시길 각별히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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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특구 특별법, 9월 제정 목표..."당·정·청, 6월 말 본격회의"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국가 균형성장 정책 논의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이번 정기국회 내 메가특구 특별법 처리가 목표다. 6월 말쯤 회의를 열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8월 말부터 입법과 예산 전략을 다룬다. 김영배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균형성장 주요현안 당·정·청 정책간담회'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은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김 수석부위원장은 "국무총리실에 '국토공간대전환TF(태스크포스)'가 구성됐고 인사가 막바지에 이르렀다"며 "인사 발령이 나면 총리실의 국토대전환 TF, 범정부 추진협의회를 축으로 정부의 지방시대위원회, 민주당의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가 이재명 정부 국가 균형성장과제를 이행하는 체계를 갖추고 본격 협의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가 균형성장과제의 집행과 실행으로 넘어가는 단계가 6월 말부터 시작된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선 △메가특구 특별법 △행정수도 특별법 △광역권 개발 및 성장 지원에 관한 특별법 △지방 주요 입법 과제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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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상공회의소, 美 샌프란시스코시와 경제 협력 강화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가 2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시와 경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는 이날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다니엘 루리 샌프란시스코 시장과 만나 기업 간 교류 확대와 투자 활성화, 주요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암참은 이번 협약이 한국과 세계적인 혁신 중심지인 샌프란시스코 간 경제 협력을 강화하고 기업·투자·산업 전반에 걸친 협력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과 샌프란시스코가 올해 자매도시 50주년을 맞으면서 이뤄졌다. 암참은 그간 문화·인적 교류를 중심으로 이어져 온 협력을 민간 중심의 경제·산업 협력으로 확장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특히 기업과 혁신 생태계 간 연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협력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적극 발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는 "이번 MOU는 한국과 샌프란시스코를 잇는 경제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 간 비즈니스 협력을 강화하고 투자와 교류를 확대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