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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프리장 동반 강세…美 반도체 훈풍·닉스 ADR 상장 기대
반도체 대표주들이 프리마켓에서 나란히 강세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주가 상승한데다, 한국 시간으로 이날 밤 SK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이 예정돼 있으면서 관련 기대감이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10일 오전 8시10분 현재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원(3. 60%) 상승한 28만8000원, SK하이닉스는 12만6000원(5. 76%) 상승한 23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 최대주주인 SK스퀘어는 9만2000원(6. 93%) 오른 141만9000원,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주인 삼성전기는 7만6000원(5. 09%) 오른 156만9000원을 나타낸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간밤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이 미국 내 2500억달러 추가 투자를 발표하면서 4. 4% 증가했고, 메타(옛 페이스북)이 자체 AI(인공지능)칩 생산 및 투자 확대 소식을 전하며 AI 산업에 대한 불안을 완화해 4. 7% 올랐다"며 "국내 증시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2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이는 등 미국발 호재 속에 주중 9%대 조정에 대한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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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1Q 옴리클로 점유율 16%…"고수익 제품 유럽 지배력 강화"
셀트리온은 고수익 후속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제품이 유럽에서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셀트리온이 지난해 9월 유럽에서 퍼스트무버(First mover, 최초 출시 제품) 바이오시밀러로 출시한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의 올해 1분기 점유율은 약 16%다. 유럽 주요 5개국(EU5)에 속하는 스페인에선 약 71%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출시 6개월 만에 현지 오말리주맙 시장을 선도하는 핵심 치료제로 자리매김했다. 또 포르투갈(47%), 아일랜드(41%), 노르웨이(31%) 등 유럽 주요 나라에서 올해 1분기 옴리클로의 시장 점유율이 높아졌다. 셀트리온 유럽 현지 법인에서 주도한 나라별 맞춤형 직판(직접판매) 전략이 영향을 미쳤단 설명이다. 셀트리온의 전이성 직결장암 및 유방암 치료제 '베그젤마'(성분명 베바시주맙)는 올해 1분기 유럽에서 약 28%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21개월 연속 베바시주맙 시장 1위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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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장례식서 테러 발생?…"총격 사건으로 민병대원 2명 사망"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지난 2월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이 열린 이란 북동부 호라산주 마슈하드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인명 피해가 있었다. 9일(현지시간) 이란 인터내셔널은 이란 혁명수비대(IRGC) 연계 매체인 사베린 뉴스를 인용해 "마슈하드에서 군복을 입은 신원 미상의 남성 2명이 권총을 발사해 바시지 민병대원 2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시지 민병대원 중 1명은 현장에서 숨졌고, 다른 1명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 사망했다. 용의자 2명은 총격 직후 도주했고, 현지 보안 당국은 이번 공격의 배후와 범행 동기 조사에 나섰다. 바시지 민병대는 IRGC 산하 준군사조직이다. 총격 사건은 마슈하드 파쿠리(Fakouri) 거리에서 발생했고, 하메네이의 시신이 안장된 이맘 레자 성지 인근에서도 총성이 들렸다고 한다. 아미랄라 삼갸드리 호라산주 부지사는 이란 국영 언론과 인터뷰에서 하메네이 장례식을 위해 이란 고위 관리들이 머물고 있던 이맘 레자 성지에서 약 17km 떨어진 보안 검문소가 공격받았고, 이 과정에서 총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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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앞 이웃집 실외기가 떡하니…항의하자 "뭐가 문제냐" 버럭
주택가 창문 바로 앞에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한 이웃에게 실외기 위치를 조정해달라고 했으나 거부당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8일 JTBC '사건반장'에는 남편과 함께 주택에 거주 중이라는 60대 여성 A씨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집들이 서로 가까이 붙어 있는 동네에 살고 있다. 저희는 봄부터 가을까지 창문을 열고 지내는데 어느 날 옆집에 새로운 이웃이 이사 오더니 작은 방 창문 바로 앞에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실외기와 창문 사이 거리는 약 180㎝에 불과했다. A씨는 "창문을 열면 실외기의 후텁지근한 바람이 그대로 들어오고 소음도 커서 이 방에서 뭘 할 수가 없다"며 "남편은 꿈에서도 소음이 들린다고 할 정도"라고 호소했다. 참다못한 A씨는 옆집을 찾아가 실외기 위치를 옮겨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이웃은 "공간이 있는데 뭐가 문제냐. 우리 집은 한여름에도 에어컨을 몇 번 안 켠다"며 거부했다. 이에 A씨가 "벌써 여러 번 사용한 것 같다"고 불편함을 재차 설명했지만 이웃은 "이미 설치했는데 괜한 트집 잡지 말라"면서 대화를 끝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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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귀국한 경찰청장 직무대행 "장윤기 사건 송구…사안 엄중"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의 부실수사와 유착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유 직무대행은 10일 새벽 미국 출장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과 만나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매우 송구스럽다"고 밝혔다. 당초 일정보다 하루 일찍 귀국한 그는 "출장 일정 중 조기 귀국했다"며 "그만큼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유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데 대해선 "보완수사권은 국회에서 충분한 논의를 거쳐 입법 정책적으로 결정될 사안"이라며 "논의 과정에서 경찰도 필요한 의견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유 직무대행은 이날 경찰 지휘부 화상회의를 주재하고 장윤기 사건 관련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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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부셰르 군기지·원전 주변 피격"...미·이스라엘 "공격 안했다"
이란이 자국 군사시설에 대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을 주장하고,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를 부인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전화 통화를 통해 중동 정세를 논의했다. 9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이란은 이날 남부 부셰르와 남동부 코나라크의 군사시설이 적대 세력의 공격을 받았다며, 부셰르에 대한 공격의 주체를 미국과 이스라엘로 지목했다. 이란 현지 보도에 따르면 부셰르와 인근 초가디크, 코나라크 등에서 이날 최소 7차례의 폭발음이 들렸다. 에흐산 자하니안 부셰르주 정치·안보 담당 부지사는 "부셰르 외곽에 위치한 한 군사 기지가 미국과 이스라엘 적군이 쏜 발사체의 표적이 되어 피격됐다"며 "조금 전 부셰르시에서 들린 폭발음은 (이란) 방공망 시스템이 (미국·이스라엘의 공격에) 즉각적으로 대응한 결과"라고 밝혔다. 자하니안 부지사는 앞서 부셰르의 군사 기지와 어업 부두 등 여러 지역이 미군의 공격을 받았고, 여기에는 원자력발전소 주변부도 포함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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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올랐어" 자랑했다가..."박탈감" 직장내 괴롭힘 신고당한 사연
연봉 동결 기조 속 유일하게 실적을 내 임금을 올린 직원이 탕비실에서 관련 대화를 나눴다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당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직장인 익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국내 B2B영업직에 종사하는 A씨는 지난 2일 인사팀으로부터 자신이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신고가 접수됐다는 연락을 받았다. A씨는 "회사 사정이 좋지 않아 전사 연봉 동결 분위기였는데 저희 팀만 목표 매출 초과 달성해 유일하게 연봉을 올렸다"며 "며칠 전 탕비실에서 팀원들끼리 연봉 인상과 주식 얘기를 했는데 누가 들었나 보다"고 설명했다. 신고 직원은 '전사 연봉 동결로 모두가 고통받는 시기에 A씨는 본인 연봉 올랐다고 사내 공용공간에서 대놓고 기만하며 분위기를 흐렸다. 자랑질로 정신적 고통과 박탈감을 줬으니 징계해달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회사 상황 안 좋은 거 알기에 밤새워 주말에도 일해서 얻은 성과"라며 "우리만 연봉 올랐다고 말하기 눈치 보여 몇 달 동안 조용히 지내 오다 사적으로 한마디 한 건데 이게 직장 내 괴롭힘이 되느냐"고 억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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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안 된다는 걸 알았다"...쯔양, 3년만 분식집 접은 이유
유튜버 쯔양(29·본명 박정원)이 과거 운영했던 분식집 지점이 한 곳 남아 있다고 밝혔다. 쯔양은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경기도 시흥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정원분식을 찾아 돌아보는 영상을 올렸다. 쯔양은 "유일한 정원분식 지점이 남아있는 곳이 서핑장"이라며 "여름이 돼서 점검을 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나머지 지점을 전부 정리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쯔양은 "정원분식 왜 없어졌냐고 묻는 댓글이 많이 달렸다"며 "방송하면서 운영을 하는 게 내가 너무 신경을 못 쓰는 것 같고 걱정되는 것들도 많았다. 나중에 여유가 생겨서 다시 할 수 있을 때까지 접어두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게를 운영하면서 진짜 멀티가 안 된다는 걸 깨달았다"며 "처음에 오픈했을 때는 가게에서 아침부터 밤까지 붙어있으면서 중간에 촬영하러 갔는데 촬영에 집중이 하나도 안 됐다"며 "음식이 입에 많이 들어가지도 않았고 가게를 하느라 동영상 업로드를 제대로 못 해서 PD님과 진짜 많이 싸웠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사실 내 입으로 말하기 부끄럽지만 (가게를) 그만두기 전까지 인기가 많았다"면서 "나를 보러 왔는데 매번 없다는 얘기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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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미 공모가 '149달러'...코스피 본주보다 가격 높다
SK하이닉스의 주식예탁증서(ADR) 공모가가 뉴욕증시 상장을 앞둔 9일(현지시간) 주당 149달러로 확정됐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영문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코스피시장에서 SK하이닉스 보통주 종가(218만6000원)를 ADR 기준으로 환산한 가격(환율 1509. 9원 기준)보다 약 2. 9% 높은 수준이다. 미 증권거래위원회 공시에 따르면 ADR 1주는 SK하이닉스 보통주 10분의 1에 해당한다. 공모가가 149달러로 확정되면서 SK하이닉스는 ADR 상장으로 265억달러(약 40조원)를 조달하게 됐다. 2014년 뉴욕증시에 상장했던 중국기업 알리바바의 IPO(기업공개) 규모 250억달러를 넘어 외국기업으로는 뉴욕증시 상장 사상 최대 규모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전날까지 SK하이닉스 ADR 수요예측에서 글로벌 장기 투자펀드와 기술분야 전문 펀드, 국부펀드, 아시아 전문 글로벌 투자자 등의 수요가 몰리면서 공모 물량의 7배가 넘는 청약이 접수됐다. 베일리 기포드, 코튜 매니지먼트,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 등이 최대 70억달러 규모의 투자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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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과학기술젠더혁신센터, '젠더' 떼고 '연구문화'로 바꾼다…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젠더혁신 전문 정책·교육 비영리법인 한국과학기술젠더혁신센터(이하 젠더혁신센터)가 기관명을 바꾼다. 10일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젠더혁신센터는 지난 6월 기관명 변경을 신청했으며 과기정통부도 승인했다. 이달 등기가 완료되면 공식 명칭은 '한국연구문화혁신재단'으로 바뀐다. 기관 명칭 변경에 따라 '센터장' 명칭도 '이사장'으로 바뀐다. 젠더혁신센터는 2016년 2월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여성과총) 부설 센터로 설립됐다. 이후 2021년 2월 재단법인 한국과학기술젠더혁신센터로 거듭났다. 남녀 성별 특성을 반영한 연구 문화를 국내 연구계에 조성하는 한편 젠더 혁신 분야 국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과학·공학·의학 분야 젠더 교육을 기획하는 업무를 맡아왔다. 대표 성과로 '연구개발 전 과정에서의 성별 등 특성 반영을 위한 가이드라인'이 있다. 이를테면 수컷과 암컷 동물은 같은 약을 주입하더라도 호르몬 차이로 인해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일 수 있는데, 이같은 성차를 실험 시 고려하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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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불안보다 AI 반도체" 나스닥, 1.30%↑…유가 하락 [뉴욕마감]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중동 정세 불확실성에도 AI(인공지능)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9일(현지시간) 모두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0. 27% 상승한 5만2487. 41로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 81% 오른 7543. 6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 30% 뛴 2만6206. 89로 장을 마감했다. 반도체 종목 강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주요 반도체 종목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는 3. 06% 상승을 기록, 이틀 연속 강세를 이어갔다. 특징주로는 메모리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미국 내 반도체 생산시설 투자 계획 발표로 4. 5% 급등했다. 마이크론은 AI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해 2035년까지 미국 내 반도체 제조공장과 기술 투자 규모를 2500억달러(약 375조원)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메타플랫폼도 자체 AI 칩 생산 계획 발표로 4. 7% 올랐고, 샌디스크는 7. 6%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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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김지영, 70kg 된 근황…"안 붙던 얼굴살까지"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30)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70kg 찍었다"며 "필라테스샵 거울이 날씬해 보이는데 실제로는 3배 되는 것 같다. 마지막 달이 되니까 안 붙던 얼굴 살도 붙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지영은 필라테스샵 탈의실에서 미소 지으며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만삭임에도 배만 볼록하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김지영은 이어 "이제 37주 돌입했다"고 덧붙였다. 김지영은 승무원 출신 인플루언서로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2월 6살 연상인 독서 모임 커뮤니티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혼전 임신 소식을 전하며 예식을 앞당겨 화제가 됐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다낭성 난소 증후군 치료를 위해 경구피임약을 복용해왔다며 "20대 초반부터 약 5~6년 동안 치료 목적으로 경구 피임약을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