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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서 바지 벗고 쿨쿨" 무단 침입 만취남, 소변까지 '경악'
새벽 시간 만취한 남성이 고깃집에 무단 침입해 내부를 엉망으로 만드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다. 지난 14일 JTBC '사건반장'은 경기 의정부시에서 배달 전문 고깃집을 운영하는 A씨로부터 받은 CCTV 영상을 보도했다. A씨는 "며칠 전 오전에 출근한 직원으로부터 식당 내부가 난장판이 됐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CCTV 영상을 확인했더니 새벽 시간에 술 취한 남성이 가게에 들어왔더라"고 토로했다. 제보 영상을 보면 술에 취해 몸도 제대로 못 가누던 남성은 가게 유리문을 붙잡고 흔들다가 내부로 들어왔다. 당시 문의 잠금장치는 파손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식당 안을 비틀거리며 돌아다니던 남성은 갑자기 바지를 벗은 뒤 잠잘 곳을 찾았다. 주변 집기를 파손하면서 서랍장 옆에 기대어 앉은 남성은 그대로 잠들었다. 잠시 후 잠에서 깬 남성은 식당 내부에 소변을 보는가 하면, 곳곳을 뒤지며 물건을 어지럽혔다. 또 포장 용기를 꺼내 바닥에 흩어놓는 등 매장을 난장판으로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납품업체 관계자가 매장에 들어와 문제의 남성과 마주치는 일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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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 경쟁 치열한 '치킨 삼국지'..."BBQ·bhc·교촌 모두 1등은 우리"
대한민국 치킨 시장을 이끌고 있는 제너시스 BBQ와 다이닝브랜즈그룹 bhc, 교촌에프앤비 교촌치킨 등 3개 회사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하다. 매년 실적과 가맹점 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좌를 놓고 겨루는 승부는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들 정도다. 각종 원부자재 가격과 배달비 상승 등으로 경영 환경이 악화된 올해 이들 기업의 순위 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bhc는 치킨업계 본사 기준 매출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BBQ는 전국 매장 수 분야(2024년 기준)에서 1위를, 교촌치킨은 가맹점당 매출 분야(2024년 기준)에서 1위를 기록했다. bhc는 지난해 치킨업계에서 처음으로 매출 6000억원을 돌파했다. '콰삭킹'과 '스윗칠리킹' 등 신메뉴 판매 호조 덕분에 매출이 전년 대비 20% 증가해 6147억원을 기록했다. BBQ와 교촌치킨은 5000억원대 초반으로 bhc를 바짝 쫓고 있다. BBQ는 2024년보다 4. 3% 증가한 5280억원을 기록했고, 교촌치킨은 다시 5000억원대를 회복해 517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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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민원 넣었다"…밤새 149대 몰린 살목지 결국 '통제'
영화 '살목지'가 흥행 궤도에 오른 후 영화의 배경이 된 충남 예산군의 한 저수지에 방문객이 몰리자 예산군이 야간 통제에 나섰다. 15일 충남 예산군은 야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살목지 야간 방문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통제 시간은 오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12시간 동안이다. 또 군은 살목지 인근에서 쓰레기 투기는 물론 야영과 취사 그리고 낚시를 금지한다고 공지했다. 예산군은 공식 SNS(소셜미디어)에 올린 '귀신의 낙원-살목지'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음기가 강한 곳에 양기가 가득한 사람들이 가서 밟아주니 지박령들 다 이사할듯", "저 오밤중에 라이트까지 환하니 굿을 할 필요 없겠다", "있던 귀신도 다 도망갈듯" 등의 댓글을 공유하며 최근 몸살을 앓고 있는 살목지 상황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군은 "당신의 자동차 라이트는 그곳에 존재할 수 없다", "어두운 밤, 물가에는 가까이 가지 마세요" 등의 당부 말을 하며 "아름다운 소문의 낙원 살목지를 위해 꼭 이것만은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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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글로벌' 동시에…경기혁신센터 '유니콘 브릿지' 스타트업 모집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는 아이티센 그룹과 올해도 '유니콘 브릿지 with 아이티센'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아이티센 그룹은 첨단 기술 기반의 디지털 전환 역량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투자와 오픈이노베이션을 확대하며 신사업 발굴과 글로벌 진출을 추진 중인 ICT 기업이다. '2026 유니콘 브릿지 with 아이티센'은 AI 및 Web3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팁스 공개발굴 프로그램이다. 아이티센 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 연계와 글로벌 사업 확장을 동시에 지원한다. 모집은 다음달 15일까지며, 모집 대상은 설립 7년 이내의 AI·Web3 분야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한다. 이외에도 아이티센 그룹과의 협업이 가능한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라면 분야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선발은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창업 투자 프로그램(TIPS) 선정 요건에 부합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최종 선정 규모는 5개사 내외이며 선정 기업에는 기업별 최대 2억원 규모의 아이티센 투자 검토를 비롯해 TIPS 프로그램 추천 및 연계, 경기센터 클럽딜 투자 검토 등 다양한 후속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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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의료 취약지에 공보의 411명 배치
전라남도가 15일 의료취약지 1차 의료를 담당하는 공중보건의사 업무에 종사할 신규 공보의 173명 등 총 411명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치된 공보의는 보건소·보건지소 238개소, 지방의료원 3개소, 취약지 병원 응급실 17개소, 병원선 2척 등 총 274개소에서 근무한다. 올해 공보의 배정 인원은 역대 최저 수준으로, 지난해보다 65명(의과 51명 감소·치과 1명 증가·한의과 15명 감소) 줄었다. 공보의 규모는 현역 사병과의 복무기간 차이와 여성 의대생 비율 증가, 최근 의료계 환경 변화에 따른 의대생 군 휴학 증가 등의 영향으로 감소 추세다. 전남도는 지역 1차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기관 운영체계 개편과 인력 활용 다각화 등 대응책을 추진한다. 공보의는 민간의료기관이 없는 도서·벽지 보건기관에 우선 배치하고, 미배치 보건지소에 대해서는 진료 기능 유지를 위한 기능 개편을 추진한다. 의과 공보의가 없는 보건지소 65곳에는 진료행위가 가능한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을 배치해 의과 진료를 상시 제공하고, 한의과·치과 진료는 기존대로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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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앞 장애인부모들 눈물…"故김창민 부실수사 처벌"
전국장애인부모연대(부모연대)가 고(故) 김창민 감독 사건에 대한 경찰 재수사와 수사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유족 역시 재발 방지가 우선이라며 사안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부모연대는 1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김창민 감독 부실수사 규명 및 책임자 처벌 촉구 오체투지 결의대회'를 열었다. 김 감독 부친 김상철씨와 전국 장애인 부모 등 단체 관계자가 100명 넘게 참여했다. 김 감독은 부모연대 구리지회 회원이었다. 이날 경찰청 앞 2개 차로 약 100m는 집회 참여자들로 가득 채워졌다. 참가자들은 김 감독 얼굴 그림에 "아들 사랑해"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와 흰색 하의를 입었다. 오체투지에 앞서 무용인 이삼헌씨는 붉은 천과 국화꽃을 사용해 추모 굿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이씨 퍼포먼스를 보며 눈물을 훔쳤다. 김상철씨도 추모굿을 보며 줄곧 담담한 표정을 짓다 끝내 고개를 돌리며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았다. 그는 "경찰의 부실 수사로 억울한 죽음이 묻힐 뻔했다"며 "저는 경찰이 수사를 부실하게 진행하고 축소·은폐·지연하려는 걸 눈으로 목격했다"고 말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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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석달만에 뚝딱…엘리스그룹, AI 인프라 산업 판 바꾼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산업의 경쟁 축이 모델 중심에서 컴퓨팅 인프라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AI 인프라 경쟁력은 단순히 GPU(그래픽 처리장치) 보유 개수가 아니라 이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운영하느냐에 달려 있다. " 김재원 엘리스그룹 대표는 15일 서울 강남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AI 산업이 챗봇을 넘어 AI 에이전트로 진화하는 변곡점에 있다. 이제 AI를 학습시키는 것보다 AI를 실제 서비스로 돌리는 데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시대"라며 이같이 말했다. 2015년 11월 설립된 엘리스그룹은 AI 기반 교육 실습 플랫폼을 시작으로 AI 클라우드 인프라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AI 전 영역을 직접 구현하고 운영할 수 있는 풀스택 기업으로 성장했다. 현재 차세대 AI PMDC(이동식 모듈형 데이터센터)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김재원 대표는 "AI 에이전트는 단순 응답을 넘어 스스로 추론하고 업무를 수행한다"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토큰 소비량은 기존 챗봇 대비 약 39배 이상 증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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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대구시장 예비경선 시작됐는데 여전히 '시끌'...단일화 가능할까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선정을 놓고 진통이 이어지고 있다. 예비경선이 시작됐지만 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열려있는 후보가 2명이나 있어 국민의힘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보수의 심장 대구를 더불어민주당에 내 줄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팽배하다. 경선 이후 단일화 이야기도 나오지만 단일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만큼 최종 후보 선정 전까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민의힘은 15일부터 이틀간 대구시장 예비경선을 진행한다. 당원 투표(70%)와 여론조사(30%)를 통해, 유영하·윤재옥·이재만·추경호·최은석·홍석준 예비후보 중 최종 경선에 나설 후보를 17일 결정한다. 26일 본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는 계획이다.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배제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은 그동안 본인들을 포함한 '8인 경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구에서 지지율이 높았던 본인들을 컷오프한 이정현 전 공천관리위원장의 결정을 되돌려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예비경선이 시작된 만큼 경선 복귀는 사실상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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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호르무즈서 허우적대는 사이..."에너지 지원 가능" 끈끈해진 중·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을 만나 양국의 전략적 협력을 재차 강조했다. 라브로프 장관은 별도의 자리에서 중국에 에너지를 지원할 수 있단 발언을 내놨다. 15일 관영 신화통신은 이날 시 주석이 라브로프 장관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접견했다고 보도했다. 시 주석은 이 자리에서 "백년에 한 번 있을 대변국에 양국은 더욱 긴밀하고 강력한 전략 협력을 통해 양국의 정당한 이익을 확고히 수호해야 한다"며 "대국이자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 주석은 "전방위적 협력을 심화하고 다자주의를 확고히 수호하고 실천하며 유엔의 권위와 활력을 함께 회복시켜야 한다"며 "상하이협력기구와 브릭스 등에서의 긴밀한 협력과 조율을 통해 국제 질서가 더욱 공정하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라브로프 장관은 "엄중하고 복잡한 국제 정세에 직면해 러시아는 중국과 함께 양국 정상 간 중요 합의를 충실히 이행하고 고위급 교류를 유지하며 실질 협력을 강화하려 한다"며 "양국 관계의 더 큰 발전을 추진해 세계 평화와 안정에 더 큰 기여를 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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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사우디·튀르키예…이슬람권 '빅4' 호르무즈 해법 논의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을 재개하는 움직임을 보인 가운데 중동 주요국가들도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방안을 찾는 등 중재에 나서는 모양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파키스탄, 이집트, 튀르키예 등 이슬람권 4개국이 17일 외교장관 회담을 연다고 14일(현지시간) 이 지역 매체들이 보도했다. 4개국 장관은 이달 17~19일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안탈리아외교포럼(ADF)을 계기로 별도로 만나 전쟁 종식은 물론, 호르무즈 해협 관련 문제를 풀기 위한 논의를 할 전망이다. 이들 국가는 앞서 지난달 29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만나 호르무즈 해협 문제를 논의했다. 이처럼 4개국이 외교장관 회담을 잇따라 갖는 것은 미국-이란 협상에만 의존하지 않고 외교적 논의 틀을 갖춰 놓자는 공감대가 작용한 결과로 보인다. 만에 하나 종전 협상이 진전되지 않더라도 긴장완화를 위한 이슬람권 국가간 협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폭스비즈니스 인터뷰 등을 통해 "거의 끝났다고 본다"며 이란과 합의 및 종전이 가까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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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TV 원년" 선언한 삼성전자..다양한 라인업·기술로 中추격 따돌린다
"세트(완제품)만 보면 (정세 등의 영향으로) 많이 힘든게 사실입니다. 다만 TV 외에도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삼성전자 VD(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인 용석우 사장은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 강남에서 진행한 TV 신제품 미디어 행사인 '더 퍼스트룩 서울 2026(The First Look Seoul 2026)'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를 AI(인공지능) TV 대중화 시대의 원년으로 삼고 한국 시장과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마이크로 RGB·OLED(유기발광다이오드)·네오 QLED(퀀텀닷다이오드) 등 프리미엄 제품군은 물론 미니 LED(발광다이오드)와 UHD(초고화질) 등 보급형 제품군을 아우르는 2026년형 TV '풀 라인업'을 공개했다. 특히 'AI(인공지능) TV 대중화 원년'이라는 전략에 맞춰 중·저가 제품군까지 관련 기능을 대폭 확대했다. 용 사장은 "삼성 TV의 새로운 미션은 고객의 일상 속에 함께하는 AI 동반자가 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올해 신제품의 99%에 AI TV 기능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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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최기상 "불평등 해소, 한국은행 역할은?"…신현송 "금융 안정"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경제 불평등, 기회 격차 해소를 위해 "가장 직접적으로 금융을 안정시켜야 한다"고 했다. 신 후보자는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최기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조원이 넘는 예산을 한국은행이 쓰고 있는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설명해달라"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이날 최 의원은 "한국은행은 1년 예산을 1조원 넘게 쓰고 있다"며 "그럼에도 지금 우리 경제 시스템은 노동소득이 자본소득의 증가 속도를 못 따라고 자산가에게 더 유리한 구조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경제의 경우 공동체가 안정적으로 지속이 가능한지 궁금하다"며 "경제 구조적인 불평등과 기회의 격차를 바로 잡아서 공평을 동반한 성장, 국민 대다수의 삶의 기회를 실질적으로 보장하는데 한국은행이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했다. 신 후보는 "아주 좋은 질문을 해주셨다"며 "중앙은행으로서 큰 책임을 느끼고 자본과 노동과의 관계, 수익률 또한 중요한 말씀"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