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박경철 '청춘콘서트' 55㎝ 인형으로 만난다

안철수, 박경철 '청춘콘서트' 55㎝ 인형으로 만난다

정지은 인턴기자
2011.12.16 16:45
오는 23일부터 '서울인형전시회'에서 전시되는 '청춘콘서트' 인형 ⓒ서울인형전시회 시행위원회
오는 23일부터 '서울인형전시회'에서 전시되는 '청춘콘서트' 인형 ⓒ서울인형전시회 시행위원회

토크쇼 '청춘콘서트'의 주인공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과 '시골의사' 박경철 안동신세계병원장이 인형으로 변신했다.

서울인형전시회 시행위원회는 오는 23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서울인형전시회'에 높이 55㎝의 '안철수, 박경철 인형'이 전시된다고 16일 밝혔다.

이 인형들은 클레이인형 작가 김진경씨가 '칼라폴 클레이'라는 재료를 이용해 수공예로 청춘콘서트의 한 장면을 표현한 것. 기획에서 완성까지 약 2개월의 제작기간이 소요됐다.

이외에도 전시회에선 테디베어와 구체관절인형, 피규어, 비스크돌 등 다양한 수공예 작품과 브랜드 작품 등 인형 1만 여 점을 볼 수 있다. 전시회는 다음 달 2일까지 총 11일 간 이어질 예정이다.

☞ '2011 서울인형전시회' 홈페이지(www.dollfair.co.kr)

오는 23일부터 '서울인형전시회'에서 전시되는 '청춘콘서트' 인형 ⓒ서울인형전시회 시행위원회
오는 23일부터 '서울인형전시회'에서 전시되는 '청춘콘서트' 인형 ⓒ서울인형전시회 시행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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