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묵사발과 '용병이야기' 스토리가 아닌 이미지, 스토리텔링이 아닌 이미지조작만 판을 치는군. 지금은 이미지 시대가 아니고 스토리 시대라는 걸 모르는 모양일세. 하긴 알더라도 내세울 자신만의 스토리가 없는 걸 어쩌겠나. 지금이라도 허울을 벗고 스스로 스토리를 창출해가면 될 것이로되 주변에 일꾼은 없고, 조작자들만 넘쳐나니......, 오늘도 대명천지 새로운 것이라곤 옷치장뿐이로세. 국민들 눈엔 영락없이 '벌거숭이 임금님'인데 말이지. 아나 묵사발! 독자들의 PICK! 말 바꾼 나혼산 "전현무 즉흥여행 협조 받아"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