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대리 시리즈가 또 나왔다. 이번엔 '중국'을 공략했다. 책'중국 천재가 된 홍 대리'1권은 '중국에서 첫 사업에 도전하는 법'에 대해, 2권은 '중국인, 중국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소설로 생생하게 풀어냈다.
돌아다니거나 여행하는 것을 싫어해 기차와 별 인연 없이 사는 일러스트레이터가 '철도광 편집자'의 열정에 이끌려 일본 곳곳으로 기차여행을 하게 된 이야기를 담은 책'일본 철도 명물 여행'이 나왔다.
이 책은 당일치기 여행부터 전국 일주까지 기차를 타고 만나는 일본의 곳곳을 소개한다. 일본의 노면 전차 '도덴 아라카와센'을 타고 도쿄의 골목길을 산책하고, 호쿠토세이를 타고 꿈에 그리던 침대칸 특급여행을 하기도 하고, 한적한 시골역으로 떠나 고양이 역장 '타마'를 만나기도 한다.
'센세이션'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모든 '감각'들이 우리의 일상생활에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는 놀라운 이론을 제시했고, 마광수 교수의 에세이'스물 즈음'은 우리에게 상징적인 그 시절을 통해 잊고 있었던 우리의 꿈과 열정을 다시 떠올리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