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닷컴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호텔에서 열린 '2015 여가친화기업 인증캠페인'에서 인증서와 현판을 받은 뒤 이백규 머니투데이 사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