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소중한 분들께 호텔에서의 미식 경험을 선물할 수 있는 파인다이닝 30만원 1인 식사권과 단팥빵 상품권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파인다이닝 식사권은 시그니엘 서울 스테이(STAY), 롯데호텔 서울의 무궁화, 모모야마, 도림,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 롯데호텔 월드 '도림 더 칸톤 테이블'에서 사용가능하다.
식사권은 레스토랑마다 시그니처 메뉴로 구성된 코스메뉴 식사에 사용할 수 있다. △무궁화는 진구절, 궁중 신선로, 한우 안심구이 등으로 구성된 '무궁화' △도림은 도림 불도장과 간장소스 활 바닷가재찜이 포함된 '세작 △모모야마는 계절 생선회, 한우 채끝구이 등을 맛볼 수 있는 '모모야마' 코스 등이다.
롯데호텔 단팥빵 상품권도 출시했다. 롯데호텔 단팥빵은 1979년 롯데호텔 서울 개관 때부터 판매를 시작한 베이커리 대표 상품이다. 막걸리와 효모, 밀가루를 섞어 저온 숙성한 반죽에, 100% 국내산 팥을 정성스럽게 끓여 만든 고소한 앙금을 채웠다. 단팥빵 상품권은 기존 R사이즈와 S사이즈로 각각 3구, 4구, 6구 구성으로 준비했다. 파인다이닝 식사권과 단팥빵 상품권은 롯데호텔 서울과 월드 델리카한스에서 구매할 수 있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고객들이 호텔의 다채로운 파인다이닝과 시그니처 베이커리를 더욱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권을 준비했다"며 "소중한 분께 특별한 가치를 전할 수 있는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