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법무팀장)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은 5일 오후 서울 제기동 성당에서 삼성그룹 비자금 의혹에 대한 2차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김 변호사는 "공개적으로 이 문제를 논의하기를 결심하면서부터 오늘과 같은 이런 기회가 올 줄은 몰랐다"고 입을 연후 10여분 동안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