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법무팀장)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은 5일 오후 서울 제기동 성당에서 삼성그룹 비자금 의혹에 대한 2차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김 변호사는 "공개적으로 이 문제를 논의하기를 결심하면서부터 오늘과 같은 이런 기회가 올 줄은 몰랐다"고 입을 연후 10여분 동안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친모 절연' 장윤정, 부친과는 각별…"단둘이 여행 계획" "소름 끼치게 해달라" 박나래, 예능 무편집 등장...미래 예언?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