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철 변호사(전 삼성그룹 법무팀장)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은 5일 오후 서울 제기동 성당에서 삼성그룹 비자금 의혹에 대한 2차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김 변호사는 "공개적으로 이 문제를 논의하기를 결심하면서부터 오늘과 같은 이런 기회가 올 줄은 몰랐다"고 입을 연후 10여분 동안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