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내한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청계광장에서 마련된 '위아스트롱 위드 베컴(We are Strong with 베컴)' 행사에 참석해 태권도복을 선물 받았다. 즉석해서 도복을 입은 베컴은 어설프게 검정띠를 메고 포즈를 취하자 쑥스러운듯 입을 가리고 웃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장인과 바람?" "외출한 아내 속옷 벗겨"…의처증 '충격' 사례 중1딸 목욕 도와주는 남편, 부녀의 정? 성추행? "술 마시자고 먼저 꼬셨다" 배성재, '14세 연하' 김다영과 첫 만남 비화 김학래 "임미숙 두고 외도? 룸살롱·도박…속 많이 썩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