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쑥스러운 유단자 베컴

[사진]쑥스러운 유단자 베컴

최용민 기자
2008.02.29 14:51

29일 오후 내한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청계광장에서 마련된 '위아스트롱 위드 베컴(We are Strong with 베컴)' 행사에 참석해 태권도복을 선물 받았다. 즉석해서 도복을 입은 베컴은 어설프게 검정띠를 메고 포즈를 취하자 쑥스러운듯 입을 가리고 웃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