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이 20일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 7주기 제사에 6년 만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정 회장이 이번 제사에 참석키로 한 것은 고 정 명예회장에 이어 지난해 고 변중석 여사까지 타계한 뒤 장자로서 집안의 구심점 역할을 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