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이 20일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 7주기 제사에 6년 만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정 회장이 이번 제사에 참석키로 한 것은 고 정 명예회장에 이어 지난해 고 변중석 여사까지 타계한 뒤 장자로서 집안의 구심점 역할을 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