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부인 홍라희(63) 삼성 리움미술관장이 삼성 ‘비자금을 이용한 고가 미술품 구매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신분으로 한남동 특검 사무실에 소환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노출 없는데" 여성 무용수 엉덩이 집요한 촬영 '발칵' "감당 안 될 여자" 고영욱, 류수영·박하선 부부 저격 하영 두번 죽이나…극우 만화가 "불쌍" 두둔에 "친일 인증마크"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뜻밖의 근황 "회사원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