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부인 홍라희(63) 삼성 리움미술관장이 삼성 ‘비자금을 이용한 고가 미술품 구매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신분으로 한남동 특검 사무실에 소환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