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은 25일 경기도종합사격장을 방문해 베이징 장애인올림픽에 참가할 사격 선수단을 격려하고 오찬을 같이 했다. 이에 앞서 전 장관은 복지부 및 식약청 관계자들에게 13개 훈련장에 분산되어 훈련 중인 베이징 장애인올림픽 선수단을 모두 방문토록 지시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