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전 써 아들에게 인세 남기겠다는 뜻 경기 서남부 연쇄살인범 강호순이 아들들을 위해 책을 출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학근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장은 3일 수사결과 발표를 통해 "강호순의 진술에 좀 특이한 진술이 있었다"며 "아들들이 인세라도 받기 위해 자신이 저지른 범행을 책으로 출판하겠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다. 박 수사본부장은 "(강호순의 진술은)여러 가지 해석이 가능할 것"이라며 "자식을 향한 특별한 애정 표현이 아닌가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이날 오전 강호순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