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김중겸 사장(오른쪽 두번째)이 20일 오전 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8주기를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경기 하남시 창우리 선영을 참배한 뒤 선영을 나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부모 소개 피하던 예비남편, 애 있는 유부남이었다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