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김중겸 사장(오른쪽 두번째)이 20일 오전 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8주기를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경기 하남시 창우리 선영을 참배한 뒤 선영을 나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