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제 58회 미스 USA의 왕관은 미스 노스캐롤라이나 크리스틴 돌턴(Kristen Dalton, 22)에게 돌아갔다. 크리스틴 돌턴은 이스트 캐롤라이나 대학에서 심리학과 스페인어를 전공했다. 그의 어머니는 1982년 미스 노스캐롤라이나 USA였고, 여동생은 2008년 미스 노스캐롤라이나 틴USA에 뽑힌 경력이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