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후 배우 여운계의 타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연예계의 큰 별이 가셨다"고 안타까움과 슬픔을 표했다.
여운계는 이날 오후 8시께 인천 부평구 인천성모병원에서 지병인 폐암으로 숨을 거뒀다. 향년 69세. 한 시대를 풍미했던 여배우의 타계 소식에 네티즌들도 속속 글을 올려 고인의 가는 길을 추모했다.
이날 오후 늦게 고 여운계의 타계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고인의 사망을 애도했다.
이어 "정말 연예계의 큰 별이 가셨다", "가슴이 찡하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또 "당신의 연기는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다음 생에도 좋은 모습 보여주시라"고 평생을 연기와 함께 살아 온 고인을 추모했다.
고 여운계의 빈소는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