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은 서거 직전에 유서를 작성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노 전 대통령은 사저를 나서기 직전인 23일 새벽 5시21분에 평소 사용하던 컴퓨터에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의 고통이 너무 크다'는 제목의 한글 파일을 남겼던 것으로 전해졌다. 노 전 대통령은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다. 독자들의 PICK! '세 아이 엄마' 톱 여가수, 유부남과 불륜 들통…열도 발칵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