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장관 "술ㆍ담배 죄악세, 논의단계일 뿐"

윤증현 장관 "술ㆍ담배 죄악세, 논의단계일 뿐"

최환웅 MTN 기자
2009.07.10 19:34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10일 "술ㆍ담배 죄악세와 전세보증금 과세논의는 아직 공론화 단계일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장관은 최근 조세연구원이 내놓은 증세방안에 대해 "의견을 모으는 과정일 뿐 최종 결정은 9월 이후 국회에서나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윤 장관은 "치매와 중풍 등을 앓는 노인환자를 위해 요양시설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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