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조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은 10일 내년도 세제 개편안 가운데 술·담배 '죄악세' 도입 논란과 관련, "논의가 중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의원들을 중심으로 여론을 수렴한 결과 술·담배 증세는 서민 어려움을 가중시킬 수 있어 신중하게 접근하는 게 옳다는 얘기가 많았다"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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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조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은 10일 내년도 세제 개편안 가운데 술·담배 '죄악세' 도입 논란과 관련, "논의가 중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의원들을 중심으로 여론을 수렴한 결과 술·담배 증세는 서민 어려움을 가중시킬 수 있어 신중하게 접근하는 게 옳다는 얘기가 많았다"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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