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국가채무 이자 20조원 육박

내년 국가채무 이자 20조원 육박

방명호 MTN 기자
2009.07.13 10:44

국가채무가 급증하면서 내년 국가채무에 대한 이자만 20조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기획재정부와 국회 등에 따르면 국가채무에 대한 이자는 올해 15조7000억원에서 내년 국채이자 요구액 등으로 3조8000억원이 늘어나 20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지난해 308조3000억원이었던 국가채무는 올해 대규모 적자국채 발생으로 366조원을 기록하고 내년에는 400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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