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한국철도공사장(사진 오른쪽)과 고객대표 조범동 씨가 3일 오전 서울역에서 '고객 소통과 신뢰를 위한 벽허물기 행사'를 갖고 자동개집표기를 철거하고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