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한국철도공사장(사진 오른쪽)과 고객대표 조범동 씨가 3일 오전 서울역에서 '고객 소통과 신뢰를 위한 벽허물기 행사'를 갖고 자동개집표기를 철거하고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황정민 스토킹' 벌금 1000만원 구형 이틀 만에…인스타 계정 '삭제' 영국인 남편인데?…백진경,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