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한국철도공사장(사진 오른쪽)과 고객대표 조범동 씨가 3일 오전 서울역에서 '고객 소통과 신뢰를 위한 벽허물기 행사'를 갖고 자동개집표기를 철거하고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