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한국철도공사장(사진 오른쪽 세번째)과 고객대표, 여객사업본부장등이 3일 오전 서울역에서 '고객 소통과 신뢰를 위한 벽허물기 행사'를 갖고 자동개집표기를 철거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