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4일 평양공항에 도착했다. 그는 북한에 억류된 미 여가지 2명의 석방을 위해 특사 자격으로 북한을 방문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태연 때문에 수용소 갔다" …북한서 잡아와라 난리? "텐프로 여자는 봐주고"...숙행, 불륜남 아내에 전화해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