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4일 평양공항에 도착했다. 그는 북한에 억류된 미 여가지 2명의 석방을 위해 특사 자격으로 북한을 방문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