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사흘째를 맞는 20일 오후 김 전 대통령의 운구를 이송할 영구차량이 국회로 떠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 만에 위기? "밤마다..."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