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사흘째를 맞는 20일 오후 김 전 대통령의 운구를 이송할 영구차량이 국회로 떠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노소영에 9440억 주면…"최태원 한국 부자 순위 18위→25위 급락" '230억 건물주' 박정수, 상속세에 깜짝…"집값 안올라도 괜찮아" 임형준 "5.5억에 판 집, 23억 돼"…지금 사는 집에 동료들 '한탄' "고윤정이 입은 크롭탑 23배 더 팔렸다"...대박 난 젝시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