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한나라당 대표가 8일 오후 형수님인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의 부인 故 이정화 여사의 빈소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돈 주는 시댁의 육아 간섭, 굽신거려야 하나"…며느리 고민 "1% 확률로 살아날까 봐"…시신 옆에서 밥 먹으며 '셀카'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