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경기 김포시 월곶면 돼지 농가에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됐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9일 양성으로 판명난 한우농가에 이어 김포에서만 두번째 신고다. 정밀 역학검사를 거쳐 24일 오전중에 양성 여부가 최종 판명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