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새' 황선홍 감독, 사회적기업 홍보대사에

'황새' 황선홍 감독, 사회적기업 홍보대사에

신수영 기자
2010.06.14 07:00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노동부는 14일 부산아이파크 축구단 황선홍 감독(사진)을 '사회적기업'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황새'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황선홍 감독은 1988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아시안컵 일본과의 경기에서 A매치 첫 경기를 치른 후 오랫동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트라이커로 활동했다. 2002년에는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룩한 대한민국 대표팀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사회적기업 홍보대사로 위촉된 황선홍 감독은 "사회적기업은 '일자리, 나눔, 보람'이라는 가치를 우리 사회에 알려주는 따뜻한 기업"이라며 "돈도 벌고 좋은 일도 하는 사회적기업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