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호 유엔 주재 북한대사는 15일 오전 11시(현지시간) 유엔본부에서 천안함 침몰 사건과 관련해 이례적으로 유엔본부 기자단을 대상으로 브리핑을 갖는다. 파르한 하크 유엔본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신 대사가 한반도의 현재 상황에 대해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앞서 한국과 북한 대표단이 별도로 천안함 침몰 관련 유엔 안보리 브리핑을 갖는다. 독자들의 PICK! '세 아이 엄마' 톱 여가수, 유부남과 불륜 들통…열도 발칵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