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회계제도 전문기관 문열었다

국가회계제도 전문기관 문열었다

전혜영 기자
2010.07.2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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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회계기준센터 개소식 개최

국가회계제도에 대한 연구·조사를 전담하는 기관이 설립됐다.

기획재정부와 국가회계기준센터는 26일 오전 공인회계사회 대강당에서 '국가회계기준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가회계기준센터는 국가회계제도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조사 및 실무검토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용걸 기재부 제2차관은 축사를 통해 "국가회계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국가회계기준센터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부 및 학계 등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용걸 차관을 비롯해 정부부처, 관련기관, 학계·회계업계 및 국가회계기준센터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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