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선 지방행정 특별보좌관은 특유의 창의성과 성실을 바탕으로 강원도에서 민선 도지사로는 처음으로 12년간 3선 연임을 마쳤다. 도지사 임기 시절 화합과 조정의 리더십을 통해 낙후된 강원도의 소득 수준을 전국 중상위권으로 끌어올리는 등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통한다. △46년 강원 동해 출생 △동국대 행정학과 졸업 △15대 행정고시 합격 △강릉시장 △부천시장 △강원도지사 △전국시도지사협의회장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특임대사 독자들의 PICK 지금 2,477명 읽는 중 1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2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 3'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4"오빠 저 기억하세요?"…지연수, 서태지와 인연 공개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