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망부하 단계적 분산 조치 있다"

속보 KT "망부하 단계적 분산 조치 있다"

이학렬 기자
2011.01.20 11:45

표현명 KT 사장

데이터 트래픽 많아지고 있는데 3W 네트워크 가지고 많은 준비 해왔다. 1단계 조치는 트래픽이 늘면 피크 타임에 핫 존에 몰리느냐인데 셀 분할 적용하고 있다. 그 다음에는 CCC 도입해 트래픽을 50% 부담할 수 있는 기술을 준비 중이다. 또 새로 확보한 주파수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단계적 트래픽 분산 조치 계획이 있다.

스텔스 와이파이 기술이 있는데 3G커버리지와 와이파이 커버리지 같이 된다. 와이파이는 스텔스, 트위스터라는 새로운 기술 적용할 것이다. CCC 등으로 부하 분산하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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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렬 사회부장

머니투데이에서 사회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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