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올해 세입이 당초 계획보다 5조1000억 원 가량 더 걷힐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기획재정부에 대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올해 세수 전망을 어떻게 보냐'는 한나라당 이종구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박 장관은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조만간 보도자료를 배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일본 AV 배우 하고파" 고영욱에…"성범죄자가? 입국금지 시켜" 아내 절친, '동성 연인'이었다..."딸까지 낳고 살았는데" 남편 '충격'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네가 사람이냐" 모친이 보낸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