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이충재 행복도시건설청장 내정자

[프로필]이충재 행복도시건설청장 내정자

세종=김지산 기자
2013.03.15 14:49

이충재 신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내정자는 탁월한 업무능력을 바탕으로 비고시 출신 고위 공직자 신화의 주인공이다.

경기도 의정부 출신으로 용문고를 졸업한 뒤 방송통신대 행정학과, 인하대 교통대학원 경제학 석사, 단국대 도시계획 및 부동산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0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뒤 건설교통부 부동산평가팀장, 국토해양부 토지관리팀장, 공공주택건설추진단장,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등을 지냈다.

개성공단과 혁신도시, 동-서-남해안권개발, 보금자리 주택 등 굵직한 국책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왔다. 추진력이 강하고 기획에서부터 집행까지 업무를 꼼꼼히 챙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약력]

△1955년 의정부 △방통대 행정학 △인하대 경제학 석사 △건설교통부 공공주택과장 △지가제도과장 △부동산평가팀장 △토지관리팀장 △공공주택건설추진단장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행복도시건설청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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