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김영민 특허청장 내정자

속보 [프로필] 김영민 특허청장 내정자

이현수 기자
2013.03.15 15:00

신임 특허청장에 김영민(55·사진) 특허청 차장이 내정됐다.

김 청장은 1958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함창고, 경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메디슨대에서 정책학 석사를 받았다.

행정고시 25회로 지난 1982년 총무처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산업자원부에서 구아(歐阿)협력과장, 정책평가담당관, 기획예산담당관을 거친 뒤 특허청으로 이동해 고객서비스본부장, 산업재산정책국장 등을 역임했다.

김 청장은 산업재산정책국장 재직 시설 '지식재산 강국 추진협의회'를 발족하고 '21세기 지식재산 비전과 실행전략'을 마련하는 데 기여했다. 특허자동평가시스템을 개발하고 지식재산 가치평가 및 거래활성화의 바탕을 갖추는 등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주요약력>

△경북 상주(55) △함창고 △경북대 행정학과 △미국 위스콘신메디슨대 정책학 석사 △행정고시 25회 △산업자원부 구아협력과장 △산업자원부 정책평가담당관 △산업자원부 기획예산담당관 △특허청 고객서비스본부장 △특허청 산업재산정책국장 △특허청 차장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