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최상목, 방통위법 개정안 재의요구…9번째 재의요구권 행사

[속보]최상목, 방통위법 개정안 재의요구…9번째 재의요구권 행사

세종=정현수 기자
2025.03.18 10:30
(서울=뉴스1) =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4/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서울=뉴스1) =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4/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8일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방송통신위원회법 개정안은 내용상 위헌성이 상당하고 합의제 중앙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안정적인 기능 수행을 어렵게 할 우려가 크기 때문에 국회에 재의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지난달 27일 국회를 통과한 방통위법 개정안은 방통위의 의사정족수를 3명 이상으로 규정하고 있다. 방통위의 상임위원 정원은 5명이지만, 국회 몫의 추천이 이뤄지지 않아 현재 2명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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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수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부 정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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