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이 장중 1470원선을 돌파했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11시29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3.4원 오른 1471.1원을 기록 중이다.
원/달러 환율이 장중 1470원선을 넘은 건 지난달 3일(1472.5원) 이후 처음이다. 야간 거래 시간대에서는 지난 20일에도 1470.5원을 기록했다.
원/달러 환율 상승은 국내 정치 불확실성과 미국 달러화 강세 영향이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104.32을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