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김영훈 노동장관 "삼성전자 노사가 한발씩 양보해 해법 찾았다"

속보 김영훈 노동장관 "삼성전자 노사가 한발씩 양보해 해법 찾았다"

수원(경기)=조규희 기자
2026.05.20 22:53
  /사진=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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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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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희 기자

안녕하세요. 경제부 조규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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