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실장급 △예산실장 김명중 독자들의 PICK! 김구라 "문중 땅 40만평...자손 많지 않아 희망" "아내 못생겨, 똥개 닮았다" 남편 18년간 막말 최동석·박지윤, 상간소송 양측 모두 기각 "타임머신 타고..." 이승철, 대마초 사건 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