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계 최초 빌보드 싱글 차트 1위 달성, 한국인을 주축으로 결성돼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클럽음악의 선두 그룹 ‘파이스트무브먼트(Far East Movenet, 이하 FEM)’가 오는 3월 19일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내한 공연을 갖는다.
FEM은 대표곡 ‘라이크 어 G6(Like A G6)’로 2주 연속 빌보드 1위 차트에 오르며 국내 팬들에게도 친근한 그룹이다.
이들은 일렉트로닉 음악과 클럽음악에 기반을 두고 힙합, 재즈, 댄스, 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시켜 트렌디한 사운드로 주목을 받아왔다.
티켓가는 스탠딩 8만 8000원으로 오는 10일 오후 5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