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철중 기자 배우 이정재가 4일 오전 서울 소파로 대한적십자 강당에서 열린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한 성금전달식에서 허리를 꼿꼿이 세운 채 유인촌 문화특보의 말을 경청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 지인 13세 딸 성폭행 살해한 살인범 "동거녀 시체 안고 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