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철중 기자 배우 이정재가 4일 오전 서울 소파로 대한적십자 강당에서 열린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한 성금전달식에서 허리를 꼿꼿이 세운 채 유인촌 문화특보의 말을 경청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54살 어린 후배' 김다현 저격한 심수봉...하루 만에 "실언" "이영자 밥맛 없어" 혹평한 어르신, 결국 편집 "남편, 노래방 도우미에 30만원씩"...낯 뜨거운 문자 김나영 "같이 살까요?"…시아버지 1초 만에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