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철중 기자 배우 이정재가 4일 오전 서울 소파로 대한적십자 강당에서 열린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한 성금전달식에서 허리를 꼿꼿이 세운 채 유인촌 문화특보의 말을 경청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유흥주점 데려가" 은퇴한 여배우...물류센터 알바 인증샷 '3000억 CEO' 여에스더 "홍혜걸 몫 유산 20%, 조치해놨다" "본성 더러웠는데 인기 떨어지니 착한 척"…김숙, 톱스타 인성 폭로 "황정민 폭로 여성은 15살 연하...신체 접촉? 어깨에 손 올린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