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완벽 비키니 포즈 '포착'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완벽 비키니 포즈 '포착'

스타일M 마아라 기자
2013.03.08 15:43
사진제공= TOPIC/Splash News
사진제공= TOPIC/Splash News

톱모델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의 완벽한 비키니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현지시각) 미국 스플래시뉴스 닷컴은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가 캘리포니아 베니스 비치에서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비키니 촬영 중인 모습을 포착했다.

이날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는 바다를 배경으로 서서 다양한 형광빛 줄무늬가 그려진 홀터넥 비키니를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178cm라는 큰 키와 브라질 출신임이 느껴지는 까무잡잡한 피부 톤으로 건강한 섹시미를 뽐냈다.

특히 한국나이로 33세인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는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과 속옷모델다운 완벽한 볼륨감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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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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