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과 유지태 부부/사진=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배우 김효진이 건강한 사내아이를 낳았다. 김효진은 5일 오전 11시쯤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 유지태는 김효진 곁을 지키며 무척 기뻐했다는 후문이다. 유지태와 김효진은 2011년 12월 결혼해 3년 여 만에 부모가 되는 기쁨을 맛보게 됐다. 두 사람은 아이 태명을 맑고 푸른 마음으로 살라고 '푸름'이라고 지으며 만나길 고대해왔다. 독자들의 PICK!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 만에 위기? "밤마다..."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