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26일 결방→정상 방송…"혼선 끼쳐 죄송"

'라디오스타' 26일 결방→정상 방송…"혼선 끼쳐 죄송"

이은 기자
2020.08.26 21:58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사진제공=MBC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사진제공=MBC

26일 결방 소식을 알렸던 '라디오스타'가 다시 정상적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측은 "오늘(26일) 장영남, 현아, 신소율, 김요한이 출연하는 '반전이지만 괜찮아' 특집이 10시 30분부터 정상적으로 방송된다"고 밝혔다.

앞서 '라디오스타'는 태풍 '바비' 북상 여파로 결방 소식을 알렸으나 편성이 일부 변경되면서 다시 방송이 가능하게 됐다.

제작진은 "태풍 '바비' 북상 소식으로 '뉴스 특보'가 편성돼 결방 소식을 알렸으나 편성이 일부 변경되면서 정상 방송이 가능하게 됐다. 시청자 여러분께 혼선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현아가 5년째 공개 열애중인 남자친구 이던과의 연애 스토리를 공개하는 것은 물론 소속사 대표인 가수 싸이에 대해서도 털어놓는다.

현아는 이던과 사귀는 5년 내내 권태기가 없었다고 밝히며, 이던 이름만 나와도 좋아하는 '사랑꾼' 면모를 보인다.

또한 현아는 싸이의 전화를 평소에 피한다고 폭로하며 "던이랑만 연락이 잘 되면"이라며 '갑자기 분위기 남자친구'로 이어지는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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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기자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연예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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