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미스트롯2'의 김다현, 김의영이 프로야구 시구·시타자로 나선다.
22일 뉴스1 취재 결과, 두 사람은 오는 23일 열리는 한화 이글스 홈 경기에서 시구, 시타자로 등장한다. 이날 김다현은 시구자로, 김의영은 시타로 나선다.
이날 두 사람은 애국가 제창도 할 예정이며, 5회 이후 무대를 꾸미며 관객들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3월 종영한 TV조선 '미스트롯2' 결과 김다현이 미를 차지하며 3위에, 김의영은 최종 5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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