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제니가 탄탄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드러냈다.
지난 9일 블랙핑크의 SNS 계정에는 제니의 언더웨어 화보 컷이 여러 장 올라왔다.

사진을 보면 제니는 연한 그레이 색상의 속옷만 입은 채 침대에 누워 있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과 볼륨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그의 나른한 눈빛은 고혹적이고 우아한 분위기의 콘셉트 샷에서 더 큰 존재감을 뽐냈다.
블랙 언더웨어를 착용한 사진에서도 제니는 볼륨감이 돋보이는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정규 1집 'THE ALBUM'으로 총 13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K팝 걸그룹 최초(한터/가온차트 집계 기준)의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지난달 4일 데뷔 5주년을 맞은 가운데, 블랙핑크의 지난 5년을 조명한 영화 '블랙핑크:더 무비'가 개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