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심하은, 70㎏→보디프로필 도전…"엄마에서 모델로"

'♥이천수' 심하은, 70㎏→보디프로필 도전…"엄마에서 모델로"

이은 기자
2021.11.25 13:00
/사진=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
/사진=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

전 축구선수 이천수 아내 심하은이 보디프로필 촬영에 나선다.

오는 26일 마지막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브래드PT&GYM캐리'에서는 6주 간의 운동 구독을 마친 도전자 심하은, 트로트 가수 정미애, 배우 현우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6주 전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심하은이 마침내 최종 점검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다이어트 시작 전 심하은의 체중은 70㎏였다. 그러나 이날 공개된 최종 결과에서는 확 달라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운동 전에 비해 많은 것이 달라진 심하은의 모습에 스튜디오 식구들과 트레이너 모두 깜짝 놀란다고. 심하은의 체중과 허리 사이즈가 어떻게 달라졌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
/사진=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

다이어트를 마친 심하은의 최종 과제는 '보디프로필' 촬영이었다. 심하은은 자신의 30대 마지막 목표였던 보디프로필을 위해 모델로 활약했던 과거로 완벽하게 돌아간 모습을 선보인다.

심하은은 모델 출신 답게 전성기 시절로 돌아간 듯 자연스러운 포즈를 선보여 모두를 감탄하게 만든다고. 무려 10년 만에 단독 화보 촬영에 도전한 심하은의 모습은 어땠을까.

이날 심하은의 보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일일 매니저를 자청한 남편 이천수는 물개 박수를 멈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스튜디오에서 심하은의 달라진 변화를 지켜본 MC 이기광 역시 "엄마에서 진짜 모델로 완벽 변신했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이천수와 2살 연하의 모델 심하은과 2013년 혼인신고만 한 채 딸 주은이를 낳았고, 2016년 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이천수 심하은 부부는 지난해 1월 쌍둥이 남매 태강, 주율이를 품에 안아 슬하에 자녀 셋을 두고 있다.

심하은은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 예능 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FC 국대패밀리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는 매주 찾아가는 운동 정기구독 서비스로, 건강에 고민인 구독자들의 루틴을 완벽 분석해 트레이너들이 맞춤형 PT 플랜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세 도전자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26일 저녁 8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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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기자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연예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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