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지아가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지아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6초 가량의 짧은 영상 속 이지아는 흰색 민소매 티셔츠에 옆트임이 더해진 핫팬츠를 입고 계단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프로 모델 못지 않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연기도 눈길을 끈다.
이지아는 몸매가 시원하게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가녀린 팔 라인과 각선미를 자랑했다. 운동화를 신고도 긴 다리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지아는 45세의 나이에도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자태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지아는 지난해 시즌3까지 방영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1인 다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지아는 1979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45세다. 이지아는 배우 김소연, 봉태규, 신은경, 엄기준, 윤종훈, 윤주희 등 '펜트하우스' 주역들과 함께 시리즈를 연출한 주동민 PD의 첫 단편 영화 'It's Alright'(이츠 올라잇, 가제)에 출연한다.